HOME > 강원뉴스 > 횡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횡성군, “성인문해교육 가가호호 방문교육 길” 열려
2019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국비 20,000천원 확보
 
박현식 기사입력  2019/04/15 [12:17]
    횡성군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횡성군은 교육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해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교육부가 주관하는“2019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000천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금년에는 가정방문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문해교육기관에 접근이 어려운 개인학습자들을 위해 문해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개인별 맞춤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됐다. 교통오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한편 횡성군은 기존 학습자가 12개반 223명이었는데 2019년엔 4개 과정이 늘어난 16개 과정 285명의 정원으로 일반학교에 버금가는 학습자를 갖추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중학과정까지 신설해 초·중학교 학력인정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횡성군 관계자는“개인의 사정으로 안타깝게 배우지 못한 지역주민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배움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4/15 [12:1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