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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년 정규직 일자리 지원사업체를 모집한다
 
박현식 기사입력  2019/01/04 [10:13]
    삼척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삼척시는 정규직 일자리 창출과 관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하여 2019년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 사업체를 오는 7일부터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만15세 이상 만64세 이하의 삼척시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 있으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사업체로 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수 5명이상 300명 미만과 자산5천억 이하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이 있는 사업체이다.

지원규모는 16명으로 사업체당 최대 3명까지이고,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1백만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규직 일자리의 확대를 위해 청·장년 및 경력단절여성만이 아닌 사업 참여자 지원연령을 64세까지로 확대하여, 사업체에서는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는 정규직 일자리를 찾아 고용시장의 미스매치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사업체의 정규직 일자리보조금 지원으로 104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9개 업체 20명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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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4 [10:1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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