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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스마트팜 농가육성을 위한 체험 교육장 조성
 
박현식 기자 기사입력  2018/11/17 [21:16]

▲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횡성군은 미래 스마트농업 기술을 확산하고자 ICT,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농산물 안정생산 기술확산 및 대농업인 영농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한 스마트농업 체험・교육장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 조성한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상훈)는 내년도 206백만원(국비포함) 예산을 확보하여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 최첨단 스마트팜 체험교육장을 조성하고 농업현장에 스마트농업 영농기술을 보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복합환경 자동제어가 가능한 첨단 온실모델을 제시함으로 변화하는 농업에 대한 능동적 대처를 유도하고, 데이터 수집·분석·활용 등 체계적인 관리로 미래 농산업 인프라 확충과 4차 산업 농업분야 스마트 전문기관으로 지역농업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체험・교육장 조성을 기초로 하여 작목별 맞춤형 스마트농업을 발굴 육성할 방침이며, 나아가 생산부터 유통까지 농업데이터의 체계적인 축적과 관리로 과학에 기초한 대농업인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팜의 목적인 최적의 재배환경 관리로 저비용, 고품질 균일화, 노동력 절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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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7 [21:1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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