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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플럼’ 요정으로 파격 변신
달콤 폭발 스틸 대공개
 
박현식 기사입력  2018/11/09 [09:06]
    [출처 : 네이버영화 / 왼쪽 위부터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킹 아더><오만과 편견><어톤먼트><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데인저러스 메소드><안나 카레니나>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러브 액츄얼리,비긴 어게인 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출신의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2003년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 에서 자유로운 해적을 동경하는 총독의 딸 ‘엘리자베스’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어떠한 상대를 만나도 굴하지 않는 당당한 모습으로 걸크러쉬한 매력을 뽐낸 그녀는 이후 멜로, 드라마, 스릴러,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팔색조 같은 매력을 과시하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연기파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우아한 고전미를 지닌 그녀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오만과 편견,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한 킹 아더, 제임스 맥어보이와 가슴 저미는 로맨스를 펼친 어톤먼트, 실존 인물을 연기한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 데인저러스 메소드 안나 카레니나 등 시대극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할리우드의 시대극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장르의 시대극을 통해 특유의 고전미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던 키이라 나이틀리가 올 겨울 디즈니의 크리스마스 판타지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으로 다시 한번 시대극에 도전한다.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은 크리스마스 이브, 돌아가신 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열 수 있는 황금 열쇠를 찾기 위해 ‘클라라’가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이야기.

세기의 클래식 ‘호두까기 인형’을 원작으로 한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에서 ‘사탕의 왕국’의 섭정관 ‘슈가 플럼’ 역을 맡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핑크핑크한 솜사탕 헤어스타일과 드레스,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등 보기만 해도 달달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원작인 차이코프스키의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 중 ‘사탕 요정의 춤’을 듣고 ‘슈가 플럼’에 딱 맞는 하이톤 목소리와 웃음 소리를 떠올렸다는 키이라 나이틀리는 이제껏 본 적 없던 톡톡 튀는 ‘요정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대극 장인 키이라 나이틀리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은 오는 12월 6일 국내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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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09:0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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