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해(소하) 작가, 소설 「매검경의」남명문학상 최우수상 수상“남명 조식 선생님 정신의 문학적 형상화에 주목”… 박선해 작가, 「매검경의」로 소설 최우수상 수상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남명정신문화예술제가 주최하는 제6회 전국 남명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이번 문학상에서는 총 6개 부문(소설, 수필, 시조, 시, 동시, 디카시)으로 양경희 작가의 수필 「연꽃」가 전체대상을 수상하였다.
남명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참신성, 문학성, 남명 정신에 대한 해석이 뛰어난 작품이 많아 수상자 선정이 쉽지 않았다. 앞으로도 남명 조식 선생님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현대 문학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남명문학상은 남명 조식 선생의 '경(敬)과 의(義)' 정신을 현대 문학으로 승화시키는 전국 단위 문학상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작가들의 관심과 참여로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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