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결에 떠도는 시어
박귀월
우리는 누구를 위해 시를 좋아하는가
풍문으로 들은 많은 시어들 그냥 스치고 지나갔을 시간들을
자기 자신들이 처했을 상황과 그때의 고뇌와 심정들을
그림과 사진들을 통해 시어로 표현을 해 보았다
세월이 흘러 흘러 긴 여정의 끝에서 글에서는 빛이나고 울컥하는 감동이 솟구쳐 오른다
그때는 몰랐던 글귀가 이제는 조금은 이해 할 것 같다
글을 사랑하고 그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박귀월 시인은 (사)한국목포문인협회 회원, 문학산책 회원, 토지문학회원으로 제4회 문학산책 전국현상공모 가작수상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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