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양양감성’ 더하는 김범수 라이브, 양양군․강원도관광재단…현대차와 올바른 차박 문화 선도

서피비치, 해담마을 등 양양의 핫플레이스에서 즐기는 차박 체험 소개

강명옥 | 기사입력 2021/07/19 [19:00]

[양양군] ‘양양감성’ 더하는 김범수 라이브, 양양군․강원도관광재단…현대차와 올바른 차박 문화 선도

서피비치, 해담마을 등 양양의 핫플레이스에서 즐기는 차박 체험 소개

강명옥 | 입력 : 2021/07/19 [19:00]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현대자동차(대표이사 장재훈),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과 함께 양양군 관광지 일대를 여행하고 올바르게 차박을 즐기는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영상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최근 뜨거운 감자로 대두된 차박 이슈를 정공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양양군의 관광마케팅 전략으로, 올바른 차박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캠페인 영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영상에서는 강원도관광재단을 통해 서피비치, 해담마을 등 최근 강원도의 야외 안심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양양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기차인 ‘아이오닉 5’의 V2L 기능을 활용해서 차박을 즐기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캠핑 이용자 특성을 고려해 유튜브를 홍보매체로 선정하고 인식개선 확산에 나서고 있다. 이에 유튜브 채널 ‘범수의 세계’에서 가수 ‘김범수’씨가 직접 출연하여 양양군 관광과 현대차의 차박 체험 캠페인 ‘휠핑’을 즐기고 라이브까지 진행하게 되어, 강원도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양양에 많은 캠퍼 및 관광객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친환경은 트렌디한 관광객의 필수요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양양은 친환경 스마트기술을 가진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그 시너지를 더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번 캠페인 외에도 강원도관광재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관광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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