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황골로 확·포장, 치악산 입석사 탐방로 접근성 개선 기대

박현식 | 기사입력 2019/07/11 [10:03]
HOME > 강원뉴스 > 원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주시, 황골로 확·포장, 치악산 입석사 탐방로 접근성 개선 기대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11 [10:03]
    원주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국립공원 치악산 황골주차장을 잇는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가 완료돼 지역 주민은 물론 치악산 입석사 및 비로봉 등을 찾는 탐방객에게 보다 나은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 지역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은 900여 미터 정비에 총사업비 31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7년 4월 착공해 3년 만에 공사를 마쳤다.

해당 지역은 기존 도로의 폭이 3~4m로 협소해 차량의 교차 통행이 불가능하고 야간 사고 위험 등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현재 원주기업도시 인근 호저면 무장리와 주산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등 14개 노선에 대한 보상과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 확·포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7/11 [10:0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