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제1회 흥업 학촌(學村) 막걸리 축제” 개최

이정배 기자 | 기사입력 2012/06/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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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제1회 흥업 학촌(學村) 막걸리 축제” 개최
 
이정배 기자 기사입력  2012/06/05 [10:28]

원주시 흥업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오세성)에서는 오는 6월 9일(토)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 흥업면·리 남원주농협주차장 일원에서 “제1회 흥업 학촌 막걸리 축제”를 학촌 100가지 막걸리 먹고 건강하게 100세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흥업면 권역 주민과 대학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행사로는 전통막걸리 전시 및 제조 체험, 100가지 막걸리 제조 체험 및 시음, 대학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행사에 참여 하는 시민에게는 지역에서 나오는 자원을 접목하여 특색 있는 막걸리를 제조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전통문화에 대한 체험 기회를 느낄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주민의 단합은 물론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홍보하고 관내 대학과의 교류를 통하여 소재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본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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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05 [10:28]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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