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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
오는 22일까지 원주시청 6층 기후에너지과에서 현장 접수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9/07 [10:54]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추진 중인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22일까지 원주시청 6층 기후에너지과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추진 중인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맑고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부터 미세먼지 저감 주요대책 중 하나로 진행 중이다. 


이번 하반기에 추경 예산을 확보해 잔여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로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하반기 접수기간은 오는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원주시청 6층 기후에너지과에서 현장 접수를 실시한다.


추가 지원 대상자는 지원 조건에 부합하는 차량 중에서 차령이 오래된, 최초등록일자가 빠른 순서로 예산 범위 내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차량은 11월까지 폐차를 완료해야 한다.


조기폐차 신청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경유자동차다.


조기폐차 신청일 기준으로 ①원주시에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된 경유자동차 ②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유자동차 ③운행차 정밀검사의 배출허용 기준이 이내인 차량 등 6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는 2017년 2월 1차 신청을 마감하고 61대를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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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7 [10:54]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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