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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마을 앵두축제에서 앵두따기 체험하세요~
양양군 현복면 명지리에서 5월 24일 앵두축제 열린다
 
노장서 기자 기사입력  2014/05/22 [01:11]
(양양=브레이크뉴스강원)
양양군 현북면 명지리 앵두마을(대표 이무영)에서는 5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앵두사랑 축제가 개최된다.
 
명지리(明池里)는 물이 맑고 자연이 수려한 곳으로, 명지리라는 이름은 옛날 마을 가운데 작은 연못이 있었는데 물안의 고기를 셀 수 있을만큼 수명(水明)하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특히 ‘명지리 송이’는 양양송이 생산지 중에서 특히 송이향과 맛이 뛰어난 곳이다.
 
올해 명지리 앵두마을 축제는 세월호 참사를 감안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메인행사인 앵두따기 체험행사는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체험비는 1만원이다. 이외에도 떡메로 쑥찰떡치기, 명지리 특산물인 한과만들기 체험(5천원), 트랙터마차로 명지리 마을 인근을 구경하는 트랙터 마차타기(무료), 보물찾기(무료), 장수풍뎅이 애벌레 잡기 체험(5천원), 버들치 낚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무영 명지리장은 “우리마을만의 청정자연과 주민들이 직접 개발하고 준비한 체험거리를 도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멋과 농촌의 맛을 전하기 위해 이번 앵두사랑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앵두사랑축제에 와서 즐거운 체험을 느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이무영 명지리장(010-227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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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22 [01:11]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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