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X문화도시 원주, ‘책으로 ON 테이블’이슈별 심화토론 2회차 개최

- 6월 27일 오후 2시 박경리문학공원

강명옥 | 기사입력 2022/06/23 [07:22]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X문화도시 원주, ‘책으로 ON 테이블’이슈별 심화토론 2회차 개최

- 6월 27일 오후 2시 박경리문학공원

강명옥 | 입력 : 2022/06/23 [07:22]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가 연계해 진행하는 ‘책으로 ON 테이블’이 6월 27일 오후 2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이슈별 심화토론 2회차를 개최한다.

 

‘책으로 ON 테이블’은 원주시 독서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시민 담론 형성 과정으로 매월 1회 개최하며, 지난 4월 21일 ‘책을 통한 도시문화발전’ 포럼에 이어 5월부터 8월까지 이슈별 심화 토론을 진행한다.

 

이슈별 심화토론은 5월 26일 <독서 - 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에 이어 6월 27일에는 <창작 – 창작과정의 의미와 사회적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서 7월 28일 터득골북샵에서 <문화콘텐츠 – 책으로 펼치는 도시경쟁력>, 8월 25일 생명협동교육관에서 <공간/커뮤니티 – 함께 읽고 쓰는 공간의 힘> 등의 키워드를 도출해 진행할 예정이다.

 

6월 27일 2회차 심화토론에서는 책을 창작하는 도시가 되기 위한 창작과정과 사회적 가치를 이야기한다.

 

순서는 토론 개최 장소인 박경리문학공원 임의숙 해설사의 박경리문학공원 소개로 시작하며, 책문화네트워크 정윤희 대표가 주제 발제를 맡아 진행한다.

 

지정토론은 △시민이 책을 창작하는 도시(김아란 시민 작가) △원주에서 접속 유지하기(이새보미야 원주독립출판교류회 작가) △눈높이를 맞춘 지역콘텐츠(서연남 도서출판이음 실장)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민공유플랫폼 원주롭다(www.원주롭다.kr)’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지금까지 진행된 포럼 등의 후기는 ‘문화도시 책으로 ON 블로그(https://blog.naver.com/wonju_ed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책으로 ON 테이블 관계자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통해 도시문화를 발전시키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지역의 독서문화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 시민공유플랫폼 ‘원주롭다’와 ‘문화도시 책으로 ON’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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