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미술인협회의 제16회 평창이야기 17일까지 전시

평창을 주제로 한 전시회 열려

신하영 | 기사입력 2021/10/08 [00:09]

평창미술인협회의 제16회 평창이야기 17일까지 전시

평창을 주제로 한 전시회 열려

신하영 | 입력 : 2021/10/08 [00:09]

▲ 이향제 작

 

[강원경제신문] 신하영 기자 = 평창을 주제로 한 평창미술인협회의 제16평창이야기전이 17일까지 평창군 문화예술재단 후원으로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평창미술인협회는 1회 창립전부터 평창 이야기를 주제로 회원 각자의 개성 넘치는 창작품을

군민들에게 발표하여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해 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는 편창진부 라이브싸이트에서 중견작가 초대전과 대관령 라이브싸이트에서 다함께전에 참여해 평창의 미술문화를 국제적으로 알렸으며 2020년 평창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공공미술프로젝트에 전회원이 참여해 큰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번 제16평창이야기전에는 공명숙,권용택,김규환,김기태,김선희,김수희,김종수,김주원,김진호,나비,마혜련,뱍민숙,박영복,방은서,양순영,이선열,이순남,이향재,이효범,장정근,정연서,정현교,조승효,최영규,홍석찬회원의 작품 40여점이 발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마혜련,김종수,방은서,김선희 신입회원들의 입회로 그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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