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숲길 걷기 ‘같이 걷자’

- 10월 4일~22일 동화마을수목원 자작나무 둘레길
- 9월 6일~17일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선착순 200명 접수

강명옥 | 기사입력 2021/09/05 [08:11]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숲길 걷기 ‘같이 걷자’

- 10월 4일~22일 동화마을수목원 자작나무 둘레길
- 9월 6일~17일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선착순 200명 접수

강명옥 | 입력 : 2021/09/05 [08:11]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원주시 자살예방센터는 비대면 정신건강 생명사랑 축제의 하나로 오는 10월 4일부터 22일까지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숲길 걷기 ‘같이 걷자’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침체해 있는 시민들에게 코로나 블루를 함께 이겨내자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기간 자유롭게 동화마을수목원 자작나무 둘레길 지정 코스를 완보한 뒤 인증 미션을 수행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9월 6일부터 17일까지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loveme.yonsei.kr)를 통해 20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센터 관계자는 “숲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도 챙기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동시에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원주시 자살예방센터(033-746-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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