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으로 4차산업혁명 횡성 산타마을 축제 열렸다.

박현식 | 기사입력 2019/1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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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으로 4차산업혁명 횡성 산타마을 축제 열렸다.
 
박현식 기사입력  2019/11/27 [11:43]

▲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 4차산업혁명 횡성 산타마을 축제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사장 권태일)이 4차산업혁명시대에 산타로 활동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굴뚝으로 들어와 착한 아이들의 양말 속에 선물을 넣고 간다는 상상의 할아버지 산타가 예상보다 빨리 횡성 송호대(총장 정창덕)에 왔다. 축제 형식의 특별한 이번 봉사는 국내•외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함께하는 사랑밭 봉사자와 4차산업의 요람 송호대와 강원경제신문사가 산타로 변신하여 횡성에 미리와 따스함을 전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축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는 횡성이라는 특수성을 4차산업으로 승화시켜 드론으로 횡성군내의 상황을 살피며 소외된 계층을 보듬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활동 지원과 잡 페스티벌, 제스트 축하공연, 호텔외식학과의 별난 간식, 공연영상IT과 산타드론 퍼포먼스, 유아교육과 포토존, 산학협력단, 4차산업최고경영자과정동문회, 학부모,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문화축제로 진행되었다. 또한 송호대는 4차산업의 요람으로 4차산업에 대한 연구와 최고경영자과정 동문기업에 기술이전 성과 전시와 '4차산업시대에 문화혁명'(정창덕 총장),‘독서를 통한 4차산업혁명’(박현식 박사) 특강도 진행되었다. 4차산업 최고경영자과정동문들은 4차산업에 대한 다양한 연구내용을 발표하고, 각 학과는 미래 인재인 고교생의 송호대 진학을 유도하기 위해 학과 설명회 등 '송호대 예비대학'을 마련하였다. 이와 함께 사랑밭, 강원경제신문, (사)미래창조융합협회가 함께하는 '4차산업 취·창·흥업 포럼'과 함께 4차산업 관련 공공기관, 연구소, 관련 산업체 등이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통해 취업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민·관·학·연·관이 참여하는 송호횡성산타마을축제는 앞으로도 지속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 4차산업혁명 횡성 산타마을 축제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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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7 [11:4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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