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문대학교(UHM),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KF 화상 강의 진행

몽골인문대학교(UHM) 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들,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교수의 '한국의 대외 관계' 강좌 수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기사입력 2019/10/23 [23:39]

몽골인문대학교(UHM),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KF 화상 강의 진행

몽골인문대학교(UHM) 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들,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교수의 '한국의 대외 관계' 강좌 수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입력 : 2019/10/23 [23:39]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2019-2020학년도 제1학기를 맞아 지난 2011년 9월부터 교내에 도입한 대한민국의 KF(한국국제교류재단) Global Electronic-School 실시간 화상 강의를 역시 이번 학기에도 시행 중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KF 화상 강의의 일환으로 몽골 현지에서 진행된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의 '한국의 대외 정책' 영어 강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학기 중에 실시되는 1주일 간의 현지 강의 진행을 위해, 대한민국의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10월 21일 월요일 몽골에 입국하여, 10월 22일 화요일과 23일 수요일 등 이틀 동안, '한국의 대외 정책'이라는 과목의 영어 강의를, 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몽골인문대학교(UHM) 본관 1동 407호 강의실에서 영어로 직접 진행했다.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한국의 대외 정책' 영어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한국의 대외 정책' 영어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한국의 대외 정책' 영어 강의 진행을 마치고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사무실을 방문해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왼쪽)와 조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한국의 대외 정책' 영어 강의 진행을 마치고 몽골인문대학교(UHM) 본관 1동 입구에서 한국학과 교수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왼쪽부터) 강외산 교수, 엠.사란토야 교수, 문충식 교수,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는 현지 강의를 마친 뒤 대한민국으로 돌아가 종강 때까지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나머지 영어 강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번 한 학기 동안, 몽골인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3학년 재학생들은 문충식 중앙대학교(CAU)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한국에서 영어로 진행하는 '한국의 대외 정책'이라는 영어 강좌를 실시간으로 수강하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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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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