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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예비계획 수립에 따른 주민 대토론회 개최
 
박현식 기사입력  2019/10/08 [16:27]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예비계획 수립에 따른 주민 대토론회 개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영월군은 오는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 주천면사무소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예비계획 수립에 따른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주민 대토론회는 농촌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이해 및 관리운영, 100인 참여 마을발전 과제 찾기, 분과위 토론, 추진위원회 구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 3일 1차 현장포럼을 실시해 주민 50여 명,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마을사업의 관리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들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했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강원도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총 7회에 걸쳐 현장포럼을 실시할 예정이며, 배후마을과 연계한 지원 사업 발굴, 활성화마을 선진지견학을 통한 우수사례 조사, 토론 및 전문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송노학 기획혁신실장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련 전문가와 협력하여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신규 국비공모사업 신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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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16:2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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