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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국 전지역 네트워크'구축
월 방문자 1.000만명 시대 안착 '주류(主流)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기사입력  2012/06/19 [00:44]
6월 들어 브레이크뉴스 네트워크의 전국화가 완료 됐습니다. 그간 본지는 전국의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는데 지난 주 제주판이 오픈, 전국 전 지역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성공 했습니다.

이제 브레이크뉴스는 본판과 더불어 강원판, 경기판, 경기북부판, 대구
경북판, 광주전라판, 전북판, 대전충청판, 부산경남판, 울산경남판, 제주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매지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 러브삼성도 인터넷 신문을 등록,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 자매지인 경기 주간현대판, 전북 주간현대판도 인터넷 기사 서비스를 해오고 있습니다.

▲ 문일석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이로써, 본지는 16개에 달하는 본지-자매지사이트를 운영, 실시간으로 뉴스나 다양한 정보를 생산해 보도하고 있는 뉴스-신문그룹으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본지는 네트워크를 전국화 함과 동시에 서울-지방, 지방-지방사에서 각기 생산한 뉴스-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전국의 모든 뉴스와 정보가 소통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판에서 생산한 뉴스-정보가 교류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가 망라된 종합언론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본지가 생산한 뉴스-정보들은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주요 포털에 실시간 제공되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본지는 창간 초기엔 변두리 인터넷 언론으로 시작했으나, 이미 월 방문자 1.000만명 시대가 안착되어 '주류(主流) 인터넷 언론'으로 성장했다고 자부합니다. 그간 본지는 중도언론을 지향,
보수와 진보, 좌우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중도적 위치에서 뉴스를 생산-전달해오고 있습니다.

본지가 네트워크의 전국화, 종합 언론화 함으로써 광고 효과가 뛰어나게 상승, 광고주가 찾아오는 시대가 열리고 있어
경영 내실화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본지는 네트워크의 전국화와 각 자매사 간의 뉴스-정보공유 시스템의 운영을 계기로 다짐합니다. 알차고 차별화된 종합 인터넷 언론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onilsuk@korea.com

*필자/문일석,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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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19 [00:44]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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