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태풍 피해 과수 농가 돕기에 나서

박현식 | 기사입력 2019/09/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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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태풍 피해 과수 농가 돕기에 나서
 
박현식 기사입력  2019/09/10 [09:57]

 

▲ 사단법인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세종지부 지부장 정세용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9일 사단법인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 세종지부(지부장 정세용)에서는 이번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를 본 과수 농가 돕기에 나섰다. 인추협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영대리의 과수 농원에서 배 20상자를 구입하여 추석을 맞이하여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6.25참전유공자들을 비롯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낙과 피해 과수 농가의 과일 사주기 운동과 추석맞이 이웃 나눔 운동을 함께 시작하였다.

 

 지난 8일 서울특별시 금천구에서 대원여자고등학교와 함께 6.25참전유공자들께 쌀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힌 인추협은 낙과 피해 과수 농가의 과일 사주기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동참하여 추석맞이 이웃 나눔 운동도 함께 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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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09:5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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