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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누리달공모전 대상...... '바다 이야기'
 
박현식 기사입력  2019/08/01 [01:01]

▲ 박연숙 시인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강원경제신문은 한겨레문인협회, 누리달출판사가 공동으로 시인들이 상시 출품할 수 있도록 열린 누리달공모전을 열고있다. 매월 국민 공모로 뽑힌 작품들은 일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을 본 심사를 통하여 한겨레문인협회 김원식 회장, 토지문학회 박현식 회장, 누리달출판사 김철우 대표 등을 비롯해 문학인들이 참여해 대상을 선정한다. ‘2019 국민응모 열린詩’ 누리달공모전 대상 작품으로 선정된 박연숙 시인의 <바다 이야기>는 심사위원 5명 전원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박연숙 시인의 시 「한없이 가슴을 치며」는 폭서와 어려운 경제여건에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 결국 삶은 우리의 가슴속에 하나된 마음이 되어야 하는 깊은 마음이 내포되어 있다. 詩 안에 형상화된 삶의 여운이 어려움도 다 씻겨갈 바닷바람 같은 시원함이 있다. 박연숙 시인은 현대 추천문학상으로 시등단, 현대문예작가회원, 목포문인협회 재무국장으로 활동 중이다.

▲ 박연숙 바다이야기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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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1 [01:01]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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