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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면 ‘우리동네 1촌’ 1호점 탄생
구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서 교부 및 현판 전달 행사 실시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12 [10:06]
    구정면 ‘우리동네 1촌’ 1호점 탄생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구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저소득 가정을 후원하고 있는 사업장인‘삼교리 동치미막국수 본점’에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정하는 나눔 가게인 ‘우리 동네 1촌’지정서와 현판 전달식을 했다.

구정면에서 2016년 나눔을 실천하는 3곳의 일반가정집 지정 이후 나눔 가게 최초 1호점이 탄생했다.

사업장은 지역주민들과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이웃들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소외된 이웃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협의체 사랑 나눔 참여의 장소를 제공해온 곳으로 정기적인 재능기부와 후원을 통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한 곳이다.

1호점 사업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이통장,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들이 우리 동네를 위해 봉사와 나눔 활동에 많이 동참해 2호점, 3호점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와 매개체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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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2 [10:0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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