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설치

박현식 | 기사입력 2019/07/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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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설치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11 [10:03]
    강릉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릉시는 7월부터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을 발굴하고 고난도 복합문제를 가진 장애인 가구에 대한 사례관리와 공공 및 민간의 복지서비스 협력을 강화하고자 민간복지시설, 단체 및 복지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등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를 설치 운영한다.

앞으로 민관협의체는 공공자원 및 민간자원을 발굴해 읍, 면, 동간 자원 불균형을 해소하고 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통합사례관리를 지원해 대상자에게 발생하는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1일부터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됨에 따라 읍면동에서 해결되지 않은 복합욕구를 가진 장애인 가구에 대해 민관협의체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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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0:0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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