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 대상 확대 시행

박현식 | 기사입력 2019/07/11 [10:03]
HOME > 강원뉴스 > 영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 대상 확대 시행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11 [10:03]
    영월군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7월부터 새로운 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가 시행됐다.

기존 농약관리법은 고독성에 해당하는 10종의 농약에 대해서만 구매자 정보 및 품목명, 수량을 기록하도록 하였으나, 지난 1일 부터는 소포장 농약을 제외한 모든 농약에 대해서 구매내역을 기록하도록 의무화된다.

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의 실시목적은 PLS의 시행에 따라 농약의 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본 제도의 시행으로 농약판매 업소에서 작물에 특화된 농약만 처방 및 판매하므로 농산물에서 부적합한 농약 검출을 막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소득지원과 이용순 과장은 “제도의 시행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등록되지 않은 농약이 검출되어 생산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해당 농산물을 폐기하는 사례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7/11 [10:0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