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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월산미술관에서 제12회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 열려
올해 공모 작품 결과 251점 중 86점 입상
 
박현식 기사입력  2019/07/11 [12:03]
    대상 수상작, 김미란 작가의 ‘꽃피던 그해 달빛’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동해시가 오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릉계곡 입구에 위치한 월산미술관에서 ‘제12회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이 개최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은 지난 2008년 처음 개최되어, 치유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을 공모하는 등 신인 및 기성 작가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이번 힐링 미술대전은 힐링 치유미술을 주제로 사전 공모를 거쳐 총251점 중 86점의 작품이 입상되었으며, 이중 김미란 작가의 ‘꽃피던 그해 달빛’이 대상의 명예를 안았다.

김미란 작가는 현대미술대전 은상, 힐링미술대전 장려상 등 현재 대가야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대상을 포함한 수상작품은 후원기업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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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2:0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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