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과 함께하는 뮤직케어링 오케스트라 연주회

뮤즈먼트 뮤직케어링사업

박현식 | 기사입력 2019/06/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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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과 함께하는 뮤직케어링 오케스트라 연주회
뮤즈먼트 뮤직케어링사업
 
박현식 기사입력  2019/06/30 [07:36]

 

▲ 도로교통공단과 함께하는 뮤직케어링 오케스트라 연주회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29일 오후 5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조기) 대강당에서 '도로교통공단과 함께하는 뮤직케어링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렸다.

 

이날 연주회는 보건복지부 바우처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원주, 영월, 평창지역 초등학생 70여명이 참석했다.

 

김승경 뮤즈먼트 대표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무대에 설 수 있다는 자부심을 심어 주었으며, 재능을 키워 훌륭한 음악가가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로교통공단이 함께하여 주어 감사하며, 특히 단독 취재하여 주신 강원경제신문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 참여가족 인터뷰 -  채희정, 김현우(5세), 김현수(무릉초4), 김수연(무릉초2)     © 강원경제신문

 

영월 무릉초 2학년 김수연 가족은 작년에도 참가하였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실력으로 오빠 김현수군은 영월청소년꿈에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니 채희정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골에 살아 문화적으로 교육적으로 소외되었다는 느낌이 해소되었으며, 아이들이 본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하지만 교통이 불편한 점이 있어 정부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원주혁신도시로 이전 후 꾸준히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공단은 도로교통 안전과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환경적 여건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없는 문화 소외계층에게 보다 많은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송호대 정창덕 총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실시간 SNS방송을 통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연주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며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 하였다.

 

▲ SNS를 통해 생중계되는 연주회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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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30 [07:3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케어링 19/06/30 [15: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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