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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몽골지회 주관 2019년 평화통일 강연회 몽골에서 열려
5월 14일 화요일, 한몽골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 스카이 호텔 타워 3층 크리스털 홀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9/05/15 [11:11]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5월 14일 화요일,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가 주관하는 ‘2019 평화 통일 강연회’가, 고국에서 몽골을 방문한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 전난경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활동지원국장,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몽골 현지의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 회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베. 라그바 수석부대표 등의 한몽골 주요 인사들과 몽골 한인 동포들, 몽골 국민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 스카이 호텔 타워 3층 크리스털 홀에서, 오후 4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박민규 민주평통 몽골지회 위원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이 개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현장에서는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재외 동포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강연과,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의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도전과 과제"라는 제목의 강연이 이어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 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 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대한민국의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 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창설된 대한민국의 범국민적 통일 기구이다. 본 기구의 존재 의미는 다변화 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한민족의 통일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초당적-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측면에서 지극히 특별하다 할 것이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을 대표해 엔. 소브드(N. Suvd=Н. Сувд, 몽골 국가 공인 인민배우) 여사(우리나라로 치자면 윤정희-문희-남정임 정도 된다)가 축사에 나섰다. 소브드 여사는 한반도 통일을 진심으로 기원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재외 동포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강연에 나섰다. 이 부의장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화두로 제시하고, 재외 동포의 자세를, "Think the unthinkable, Imagine the unimaginable"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하는 인간'으로 압축해 제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도전과 과제”라는 제목의 강연에 나섰다. 박 연구위원은 민주평통 몽골지회의 역할을 "촉진자 역할 강화=>몽골의 중재자 역할 지원=>동북 아시아 평화 경제 구축 노력=>대북 사업 남북 관계 지원"으로 압축해 제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질의 응답에 나선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이 답변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지난해 2018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통일 노래 부르기 대회 대상 수상팀인 UB 34초중고교 재학생들이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이 격려금 전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전난경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활동지원국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가 끝난 뒤 만찬이 개시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베. 라그바 수석부대표(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민주평통 몽골지회 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장(코윈 몽골 회장 겸임, 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관 2019년 평화통일 강연회에 앞서 오후 2시에는 몽골국립휴양원 내에 조성된 평화동산에서 몽골을 방문한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 전난경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활동지원국장,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몽골 현지의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 회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베. 라그바 수석부대표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식수 행사가 진행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기념 식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기념 식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기념 식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지하다시피, 북한의 비핵화는, 남북 당국 간의 대화로서만 풀 수 없는, 지구촌의 관심사가 되었고, 한반도의 평화 정착은 동북아의 번영을 가져 오게 되므로, 같은 동북아 지역에 위치한 몽골의 협력이 필수적이라 하겠다. 하여, 현재로서는 향후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에는 몽골의 전폭적인 지지가 참으로 소망스럽다 할 것이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의 평화 통일 강연회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몽 두 나라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굳건한 공조와 협력이 더욱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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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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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1:11]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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