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강원뉴스 > 동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해시, 산불 피해농가에 긴급 영농 지원
볍씨, 감자, 옥수수 등 종자 무상지원
 
박현식 기사입력  2019/04/12 [10:07]
    동해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동해시가 지난 5일 발생한 산불로 피해 입은 농가 19가구에 대해 올해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한다.

우선, 봄 파종을 앞두고 피해를 입은 만큼 시기상 시급한 감자와 옥수수, 볍씨 등의 종자를 신청 받아 피해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

또한 관리기, 경운기 등 경작에 필요한 농기계를 무상으로 우선 임대하며, 마을별로 찾아가 농기계를 정비해 주는 농기계 순회수리 서비스도 운영일정을 앞당겨 산불 피해지역인 망상동 기곡마을회관에서 16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촌일손돕기 기동단과 연계해 산불로 영농을 챙기기 어려운 피해농가의 농작업 대행도 지원한다.

김종진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 농기계 등은 정확한 피해조사 후 복구계획을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며, “조속한 복구와 원활한 영농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4/12 [10:0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