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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2019정기총회에서 <귀래일기> 추천도서로 선정
장편소설이 된 '사랑의 일기'
 
박현식 기사입력  2019/03/27 [14:39]

▲ 귀래일기, 장편소설이 된 '사랑의 일기'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원주시 귀래면의 최영숙 여사의 일기를 소설화 함으로 문학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인간성회복추진운동협의회(인추협)에서는 정기총회에서 <귀래일기>를 기관 추천도서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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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7 [14:39]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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