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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장학회, 청소년 멘토링 장학사업 실시
2015년부터 영랑동 청소년 대상 장학사업 지속
 
박현식 기사입력  2019/03/15 [10:07]
    속초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속초시 영랑동주민센터는 ‘고건장학회’와 함께 멘토링 장학사업을 오는 16일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실시한다.

고건장학회는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공업박사 박현진 교수와 농업법인 ㈜건농 장철호 대표가 설립한 장학회로 지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영랑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장학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학습의욕은 높으나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영랑동에 거주하는 초·중등학생 8명을 선발해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설계하는 교육정보 상담지도 등 진로탐색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교내시설 견학과 1인당 50만원씩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한다.

영랑동주민센터 관계자는 “학업의 열정이 있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경제적인 지원과 정서적 지지가 끊이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자원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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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0:0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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