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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관광지’ 3월부터 정기 휴장일 운영
 
박현식 기사입력  2019/02/11 [11:06]
    원주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원주시가 오는 3월부터 간현관광지 정기 휴장일을 운영한다.

정기 휴장일은 설날 당일과 추석 당일 및 매월 첫째·셋째 주 월요일이다.

원주시는 정기 휴장일에 시설물 정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간현관광지는 지난해 1월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이후 185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면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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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1:06]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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