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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를 준비하며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곽도영에게 듣는다
 
박현식 기자 기사입력  2018/12/07 [10:59]

▲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곽도영     © 박현식 기자

 

 ■ '지역소통'이란 무엇인지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인지 대한 입장

오늘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른 소통의 도구와 기기는 발달되어 과 거보다 소통의 양적인 측면에서의 폭발적인 성장하였으나 아직도 개인이나 국민들은 소통부재,외로움을 호소하고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현대사회의 자기중심적 일방소통에서 오는 역기능이라 할 수있습니다. 쌍방소통의 배려와 진전이 필요합니다 .

 

■ 소통을 잘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한 입장

일방적 자기홍보나 주장이 타인에게는 광고 및 강요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이나 감정을 헤아릴줄아는 감성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 국내외경제 전망과 지역구의 경제과제는에 대한 입장

2019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8,350원은 전년대비 10,9% 인상된 금액으로 1만원 달성을위한 불가피한 과정이긴 하지만 글로벌 경제상황에 다소 과속한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업현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영세자영업자와 소기업에서 부담이되는 인상율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자구노력과 함깨 정부의 면밀한 지원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 성장, 생산, 투자, 고용 모든 지표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역할에 대한 입장

미국 트럼프 정권의 국가우선주의 정책과 보호무역주의 정책은 미,중의 무역 갈등을 여타의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한국의 경우는 경우는 직접적인 경제지표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전반적인 경제지표가 호전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산업 생태계의 체질 개선 및 경쟁력 확보를위한 구조조정과 병행하여 창의적인 혁신이 필요 합니다.

 

■ 지역소통전문가로서 앞으로 계획에 대한 입장

신문,방송과 사회관계망을 통해 소통을 하지만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정보나 뉴스의 사각지대에 계신분들과의 소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자 합니다. 양적인 소통보다 진솔하고 감성을 담은 소통을 하고자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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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0:59]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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