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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밸리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8동 신축
 
이정배 기자 기사입력  2014/10/26 [22:47]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금년 10월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목재문화체험장 숲속의 집 8동(30.42㎡ 6동, 42.88㎡ 2동)을 새롭게 신축한다고 밝혔다.

숲속의 집은 휴양림내 기존 숙박시설인 산림문화 휴양관 10동이 있으나 지난 4월부터 짚라인이 운영되고 있고 목재문화체험장 설치에 따른 가족단위 내방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숙박시설 확충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번에 7억 4,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롭게 정비하게 된다.
     
이에 따라 숲속의 집 신축공사 기간 중에는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휴양림 주변에는 동해바다와 남대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구탄봉 전망대와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짚라인, 남대천 소나무숲길과 목재문화체험장,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송이관 등이 연계돼 가족단위 체험관광 명소가 되고 있으며 올해 9월말 현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방문객 수는 4,223명이며 숙박시설 가동율은 8월 기준 80%를 보이고 있다.
 
문종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을 최고의 산림문화 관광복합시설로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면서 “관광객과 양양군민들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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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26 [22:4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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