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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정운찬(前 국무총리) 초청 강연
 
이정배 기자 기사입력  2014/10/26 [22:43]

양양군이 교양과 품위있는 행복한 학습도시 조성으로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활기찬 양양을 만들고자 개최하는 양양아카데미가 양양군민의 꾸준한 참여속에 어느덧 100회를 훌쩍 넘어 102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10월 강의는 동반성장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의 “한국사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9일(수) 오후 3시부터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정운찬(前 국무총리)는 서울대학교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경제학 박사로 서울대 총장(2002~2006)을 거쳐 한국경제학회 회장(2006~2007), 대한민국 국무총리(2009~2010) 등을 지낸 바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경제통계학’, ‘한국경제 죽어야 산다’, ‘한국경제 아직도 멀었다’ 등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과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하여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상 안정행정과장은 “양양아카데미가 어느덧 102회째를 맞았다. 군민의 문화수준과 의식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강의이니 만큼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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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26 [22:4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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