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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목재문화체험관 체험프로그램 인기
 
노장서 기자 기사입력  2014/09/09 [13:40]

양양군은 지난 7월부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목재문화체험관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내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공예 목재체험지도사가 체험장에 상주하면서 목공예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목공예체험은 천연재료인 목재를 가지고 질감과 향 등을 오감으로 느끼며 직접 손으로 만들어 창의력 개발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예약접수가 쇄도하고 있지만,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에 3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 양양 목재문화체험관     © 양양군

 
체험료는 초급단계 2,000~4,000원, 중급단계 8,000원~35,000원으로 악세사리, 책꽃이, 좌식의자 등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삼림욕과 함께 숲길 체험지도사로부터 재미있는 숲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양양군 목재문화체험장은 송이밸리 내 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과 어울려 개장 한 달만에 1,200여명이 목재문화체험장과 전시관을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으며, 9월에는 교육기관, 사회단체 등 1천여 명의 문화체험이 예약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산림문화휴양관     ©양양군

 
양양군 목재문화체험장 주변에는 동해바다와 남대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구탄봉 전망대와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짚라인, 남대천 소나무숲길과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송이관 등이 있어 가족이나 단체의 레저체험여행을 위해 안성맞춤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앞으로 체류형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및 휴양림 등을 벤치마킹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말했다.(예약문의 ☎033-67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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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09 [13:40]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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