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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대포항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 분양
 
노장서 기자 기사입력  2014/07/20 [17:47]

강원도 속초시에서 분양형 호텔인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이 분양에 나선다.
 
속초 대포항에 들어서는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은 20층 높이로 전용면적 23~62㎡ 556실 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다와 접해 있어 전 객실에 테라스를 설치해 바다 조망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5층은 바다를 바라보며 온 가족이 함께 스파를 이용할 수 있게 대규모 스파시설이 꾸며져 있다.
 
▲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 조감도   

 
시행사에 따르면 속초에서 분양형 호텔이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윈덤사가 운영 관리를 맡는다. 시행·시공사는 ㈜흥화로 1940년 설립 이후 한강철교, 동작대교, 사우디 발전소 등 70여 년간 굵직한 공사를 수행한 종합건설사로 알려져 있다.
 
연간 1,2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속초 대포항 일대는 국내 최대 휴양지로 손꼽힌다. 설악산, 낙산사, 외홍치, 척산온천, 속초해수욕장등 휴양시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양양국제공항의 국제선 증설로 중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객실가동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시행사측에 따르면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은 개별 등기가 가능해 투자자들이 객실 소유권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으며, 연 11% 수익률 보장과 함께 연간 30일 무료 사용권이 주어진다. 아울러 전국에 있는 7개 라마다호텔을 연14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시행사측은 밝히고 있다.
 
준공은 2016년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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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20 [17:4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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